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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최준석, 12억 사기 당해…"싼 집 찾아"

전 야구선수 최준석, 12억 사기 당해…"싼 집 찾아"

  • 기자명 이상완 기자
  • 입력 2022.05.0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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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
사진|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방송인 서경석이 전 야구선수 최준석의 월세집 찾기에 나선다.

1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서경석이 첫 어른 입학생으로 출연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서경석은 재능기부를 하면서 경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서경석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야구선수 시절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사랑을 받은 최준석은 4년 35억 FA 계약을 체결하는 등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받았다. 그는 은퇴 후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스케줄 때문에 서울에 올 때마다 혼자 쉴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다. 의뢰인을 본 스튜디오 안 패널들은 "큰 손님이 나타났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최준석은 "제일 싼 집을 찾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12억원 정도의 돈을 날렸다. 때문에 그의 예산은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20만 원 남짓이었다. 그런 조건에서 집을 구하기 어려워 서경석도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상황에도 서경석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인맥과 능력을 총동원해 집을 찾아다녔다. 이때 서경석은 집을 구할 때 꼭 체크해야 하는 꿀팁들까지 알려줬다.

글=뉴시스 제공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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