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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이효리, 새신랑 이장원에 "많이 해둬라" 조언

'19금' 이효리, 새신랑 이장원에 "많이 해둬라" 조언

  • 기자명 이상완 기자
  • 입력 2022.05.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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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스튜디오 HOOK '오늘도 삽질2'
사진|JTBC 스튜디오 HOOK '오늘도 삽질2'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정재형과 찐친 케미를 뽐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서 공개되는 웹예능 JTBC 스튜디오 HOOK '오늘도 삽질2'에서는 정재형과 이장원이 제주도로 향해 이효리와 만났다.

이날 의뢰받은 장소에 도착한 정재형과 이장원은 이효리가 나타나자 놀라워했다. 이효리는 해바라기 탈을 쓰고 나타나 "왜 사람을 제주까지 와서 귀찮게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형은 이효리에게 "이장원이 결혼 후에 일에 절실함이 생겼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상순 오빠는 결혼하고 일이 없어졌다. 일에 절실함이 사라졌다. 결혼하기 전에는 열심히 하더니 결혼 후에는 다 놔버리고 자기 하고 싶은 거만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정재형은 "그런 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난 그렇게 살고 싶다"고 하자 이효리는 "나랑 결혼하지 그랬어 우리가 먼저 만났는데 왜 날 놓쳤냐"며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장원과 결혼한 배다해의 근황을 물었다. 이장원이 "신혼 6개월 차라 재밌다"고 하자 이효리는 "눈만 마주치면 그냥 달려들 때다. 그때 많이 해둬라"고 조언을 건넸다. 그러자 이장원은 부끄러워했다.

한편 이들은 의뢰받은 관리가 되어 있지 않은 해녀탈의실 앞 공간 가드닝에 나섰다.

글=뉴시스 제공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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