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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연하 아내 "셋째만 친엄마가 키워…마주친 적 있어"

임창정 연하 아내 "셋째만 친엄마가 키워…마주친 적 있어"

  • 기자명 이상완 기자
  • 입력 2022.05.3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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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임창정의 친모를 마주친 과거를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이 아들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창정은 지난달 놀이공원 가기를 내기에 걸고 골프 대결을 해 패배한 바 있다. 

놀이공원에 가져갈 도시락을 준비하는 중 셋째 호야가 등장했다. 아이들은 호야를 반겼고 서하얀은 "할머니랑 엄마 괜찮으셔?"라고 물었다. 알고보니 호야는 친엄마의 집에서 돌아온 것.

서하얀은 스튜디오에서 "셋째 호야만 친엄마와 함께 산다. 그 대신 자주 왕래를 한다. (임창정 이혼 당시) 호야가 4살이였다. 엄마가 절실히 필요했었던 때였다. 첫째 둘째인 준호·준성이도 많이 왔다갔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번은 호야는 언제 형아들이랑 같이 살 거야? 라고 물었다. 그때 호야가 '나까지 오게 되면 엄마는 누가 지켜줘요..나중에 갈 거예요'라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듣고 나도 울컥했다. 그래서 호야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서하얀은 집에 도착한 호야에게 "잘 도착했다고 외할머니께 연락드리자"고 했고 서하얀도 함께 통화를 하게 되었다. 서하얀은 "호야 형아들이랑 놀다가 집에 잘 들여보내겠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이런 광경을 처음 본다는 MC들은 "아이들 픽업도 있고 해서 종종 외할머니와 연락을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서하얀은 임창정의 전처와 마주친 적이 있다고. "한번은 둘째 준성이가 아팠었다. 데려다주는 길에 친엄마를 마주친 적이 있었다. 서로 너무 놀랐다. 그렇지만 할 말이 뭐가 있겠냐. 키워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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