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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2주 만에 빅리그 콜업...세인트루이스전 합류

박효준, 2주 만에 빅리그 콜업...세인트루이스전 합류

  • 기자명 박재호 기자
  • 입력 2022.06.14 08:23
  • 수정 2022.06.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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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 사진|뉴시스/AP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다시 빅리그로 올라온다.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4일(한국시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의 박효준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박효준은 올 시즌 MLB 로스터에 세 번째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개막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뛴 박효준은 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4(1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뒤 4월 23일 트리플A로 내려갔다.

일주일 만인 5월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원정을 앞두고 다시 콜업됐지만 대주자로 한 경기 소화 후 마이너리그로 향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2주 만에 다시 올라오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기회를 잡았다. 이날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시리즈부터 합류하며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됐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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