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 시민 서포터즈, 평택 홍보+민간 외교관 역할 톡톡!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 시민 서포터즈, 평택 홍보+민간 외교관 역할 톡톡!

  • 기자명 박재호 기자
  • 입력 2022.06.19 12:23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 서포터즈의 모습. 사진|'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시민 서포터즈의 모습. 사진|'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시민 서포터즈’의 활약에 평택이 웃고 있다.

'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가 평택 안중체육관에서 열리는 중이다. 지난 14일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통역을 비롯해 숙박 운영, 교통, 의료서비스 지원, 개․폐회식 의전, 경기장 시상 등 12개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경기장 안팎에서 크고 작은 일을 수행하며 평택 홍보대사이자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 주역은 약 1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시민 서포터즈다”라며 “이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대회운영과 지원의 두 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라고 전했다.

시민 서포터즈의 모습. 사진|'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시민 서포터즈의 모습. 사진|'2022 평택 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시민 서포터즈의 활약도 눈부시다. 대회 전 조직위는 각 읍면동에서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이들은 대회 홍보와 경기 응원에 힘을 쏟고 있다. 각 경기별로 응원단을 구성해 한국 선수뿐 아니라 다른 나라 선수들까지 힘차게 응원하며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성공지원추진위원회 이계석 위원장은 “대회 기간 열정적인 응원과 함성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준 시민 서포터즈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저작권자 © STN 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