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 ‘지구 환경보호운동 전도사’로 맹활약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 ‘지구 환경보호운동 전도사’로 맹활약

  • 기자명 이승호 기자
  • 입력 2022.09.08 13:46
  • 수정 2022.09.08 13:47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엔콤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지난 7일 거행된 환경부(장관:한화진) 주최의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에서 축하공연 엔딩무대를 장식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디지엔콤
㈜디지엔콤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지난 7일 거행된 환경부(장관:한화진) 주최의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에서 축하공연 엔딩무대를 장식했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 주최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직후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한 임형주(가운데) 사진|디지엔콤

[STN스포츠] 이승호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6,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 및 대기오염과 저탄소운동 등과 같은 환경문제들에 대한 대내외 인식개선활동에 ‘광폭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지난 7일 거행된 환경부(장관:한화진) 주최의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에서 축하공연 엔딩무대를 장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임형주의 대표곡이자 대한적십자사의 ‘코로나19 극복 대국민 희망 캠페인송’으로 ‘음원기부’를 했던 ‘너에게 주는 노래’와  ‘You Raise Me Up(유 레이즈 미 업)’을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단장:서다혜)’과 함께 공연을 해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에 앞서 임형주는 지난 2일 서울 에이치 스테이지에서 생활성서사(대표:윤혜원 수녀)가 주최한 '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 북콘서트'에 특별출연하여 지구 환경보호운동과 정의롭고 평화로운 생태환경 조성에 대한 전국민 인식개선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에서 ‘너에게 주는 노래’와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엔딩무대에 선사했다. 이 행사는 추석연휴 기간인 9일 오후 8시 CPBC TV를 통해서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STN스포츠=이승호 기자

stn5043@stnsports.co.kr

 

저작권자 © STN 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