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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최대 12억’ 박진만 감독, 삼성 16대 사령탑 선임

‘3년 최대 12억’ 박진만 감독, 삼성 16대 사령탑 선임

  • 기자명 하상우 기자
  • 입력 2022.10.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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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신임 감독 박진만. 사진|뉴시스
삼성 라이온즈 신임 감독 박진만. 사진|뉴시스

[STN스포츠] 하상우 기자 = 박진만(46) 삼성 라이온즈 감독 대행이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16대 감독으로 박진만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5천만원, 옵션 년 5천만원 등 3년간 최대 12억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선수 은퇴 후 2017년부터 5년간 삼성의 수비 및 작전 코치를 역임했다. 이후 2022년 퓨처스(2군) 감독으로 선임돼 신인 발굴과 이기는 DNA접목이라는 2가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난 8월 1군 감독 대행을 맡아 9월 이후 승률 1위(0.621)룰 기록하는 등 위기에 빠진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박 감독은 “선수단 모두가 혼연일체의 마음으로 팬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만 신임 감독 취임식은 선수단 마무리 훈련에 맞춰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STN스포츠=하상우 기자

hsw326@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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