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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 개최...국내 최초 골프 전문 교육 컨퍼런스

KPGA,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 개최...국내 최초 골프 전문 교육 컨퍼런스

  • 기자명 이승호 기자
  • 입력 2022.11.0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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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기 용인 소재 한화 드림파크에서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KPGA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기 용인 소재 한화 드림파크에서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KPGA

 

[STN스포츠] 이승호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기 용인 소재 한화 드림파크에서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KPGA가 주최하고 무브에듀와 코어엑스포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KPGA 회원 및 각종 골프 관련 전문가를 위해 최대 20여개의 세미나와 80개의 교육세션으로 구성된 교육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는 ▲골프 코칭 ▲골프 피트니스 ▲ 골프 산업 등의 주요 교육 트랙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유수 강연자들의 세미나 ▲국제 세미나 ▲KPGA Class A 프로들의 골프 강습 등이 진행된다.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는 ▲골프 코칭 ▲골프 피트니스 ▲ 골프 산업 등의 주요 교육 트랙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유수 강연자들의 세미나 ▲국제 세미나 ▲KPGA Class A 프로들의 골프 강습 등이 진행된다.사진|KPGA
2022 KPGA 골프 컨퍼런스는 ▲골프 코칭 ▲골프 피트니스 ▲ 골프 산업 등의 주요 교육 트랙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유수 강연자들의 세미나 ▲국제 세미나 ▲KPGA Class A 프로들의 골프 강습 등이 진행된다.사진|KPGA

 

주목할 만한 과정은 먼저 스윙 카탈리스트 인증 과정이다. 공인 강사인 스콧 린 박사와 칼 한센이 직접 내한해 강의하는 이 프로그램은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지면을 사용하여 파워와 일관성을 만드는 방법과 지면 반력이 골프 스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세르히오 가르시아(42.스페인), 셰인 로리(35.아일랜드), 호아킨 니만(24.칠레), 이경훈(31.CJ대한통운) 등 PGA 투어 선수를 지도하며 오디세이에서 퍼팅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는 스티븐 스위니가 진행하는 퍼팅 스폐셜리스트 세미나도 준비돼 있다.

또한 TPI 세미나도 열린다. TPI 세미나는 TPI(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교육과정으로 골프선수가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골프 스윙에 있어 신체적인 제한 요소들을 효과적인 검사를 통해 평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증 과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레벨1 과정과 함께 총 4개의 레벨2 과정인 골프(Golf Level 2), 피트니스(Fitness Level 2), 메디컬(Medical Level 2), 주니어(Junior Level 2) 인증과정이 함께 열린다.

이밖에 KPGA Class A 회원들이 골프 기초 강습, 골프 스윙 교습, 쇼트게임 이론, 비거리를 위한 연습 등 실습 위주의 강연으로 참가자에게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함께 연습하는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STN스포츠=이승호 기자

stn5043@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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