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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2022 KUSF U-리그’ 연세대, 5-2로 광운대 누르고 4연승 질주!

[아이스하키] ‘2022 KUSF U-리그’ 연세대, 5-2로 광운대 누르고 4연승 질주!

  • 기자명 명효종 객원기자
  • 입력 2022.11.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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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4번째 경기에서 연세대가 광운대를 5-2로 누르고 4연승에 성공했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10일 오후 6시,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4번째 경기에서 연세대가 광운대를 5-2로 누르고 4연승에 성공했다. 사진|연세대 시스붐바

 

[STN스포츠] 명효종 객원기자 =10일 오후 6시,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4번째 경기에서 연세대가 광운대를 5-2로 누르고 4연승에 성공했다.

연세대는 김효석이 1피리어드 18분 30초에 광운대 수비를 뚫고 골리의 무릎 사이로 퍽을 밀어 넣어 첫 득점에 성공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2피어리드 시작 16초 만에 연세대가 광운대 골문 뒤에서 배상호의 예리한 패스를 받은 정현진이 득점을 추가했다. 뒤이어 4분 37초에 광운대 골문 뒤에서 김효석이 패스한 퍽을 정현진이 노마크 상태에서 강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라 멀티골을 기록했다. 반격에 나선 광운대 김상철은 5분 24초,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퍽을 정확한 슈팅으로 연세대의 골문을 열어 3-1로 앞서갔다.

3피어리드는 광운대 강동호가 두 번째골을 성공시키며 추격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치열한 퍽 다툼으로 시작한 3피리어드 2분 22초에 광운대 고태윤의 도움을 받은 강동호가 연세대 골대의 빈틈을 정확히 노려 두 번째 득점을 만들며 3-2로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6분 23초 연세대 남기웅이 골대 앞의 혼전 상황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4-2로 광운대와의 격차를 벌렸다. 이어 연세대 박준서가 15분 17초에 김원민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득점을 올리며 5-2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한편 연세대는 U-리그에서 광운대와의 네 번의 경기 중 모든 경기에서 전승을 거뒀다. 오는 14일에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U-리그 마지막 정규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득점 기록 
▲연세대
1피리어드 
- 18분 30초, 득점 : 김효석
2피리어드
- 16초, 득점 : 정현진, 도움 : 배상호
- 3분 18초, 득점 : 정현진 도움 : 김효석
3피리어드
- 6분 23초, 득점 : 남기웅
- 15분 17초, 득점 : 박준서, 도움 : 김원민

▲광운대 
1피리어드
     -
2피리어드
- 5분 24초 득점 : 김상철, 도움 : 안태익  전승민
3피리어드

  -

STN스포츠=명효종 객원기자

ecstatic2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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