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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누드화보 찍고 싶어…K-가슴 할리우드 진출""

안영미 "누드화보 찍고 싶어…K-가슴 할리우드 진출""

  • 기자명 이상완 기자
  • 입력 2022.11.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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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러파이트 유튜브
사진|셀러파이트 유튜브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입담을 뽐냈다. 

안영미는 16일 유튜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휴가를 마친 후 송은이의 집에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송은이는 집을 방문한 안영미를 위해 두부김치, 김치전, 김치볶음밥으로 한 상을 차렸다.

이날 안영미는 "제가 내년이 데뷔 19년 차다. '안영미 19쇼'를 했으면 좋겠다"며 가슴으로 해볼 수 있는 퍼포먼스는 다 해볼 생각이고 할리우드 진출까지 할 생각이다"라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그렇게 보잘것없는 거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안영미는 "그래서 선배님을 치트키로 생각했다. 관객들이 한국을 얕잡아 볼 때 쯤 선배님이 등장하는 거다"라며 "선배님이랑 누드 화보도 찍었으면 좋겠다. 존 레논 화보처럼"이라고 했다. 

또 안영미는 "코미디영화도 좀 우리 회사에서 만들었으면 좋겠고, 노래도 냈으면 좋겠다. 김신영이 진행하는 전국노래자랑도 나가고 싶다"라고 내년 목표를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으로, 안영미와 장거리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글=뉴시스 제공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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