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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활체육회골프협회, ‘한 부모 가정 돕기’ 자선 대회 성황리 개최

대한생활체육회골프협회, ‘한 부모 가정 돕기’ 자선 대회 성황리 개최

  • 기자명 박재호 기자
  • 입력 2022.11.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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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충남 태안군의 스톤비치cc에서 ‘한부모 가정돕기 자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한생활체육회 제공
16일 충남 태안군의 스톤비치cc에서 ‘한부모 가정돕기 자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한생활체육회 제공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사)대한생활체육회 골프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세종충남지회가 주관한 ‘한부모 가정돕기 자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지난 16일 충남 태안군의 스톤비치cc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대한생활체육회(총재 김균식) 산하 종목별 단체인 골프협회(회장 배철훈)에서 정기적으로 마련했다. 전국 아마추어 골프인 160여 명을 대상으로 동시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으로는 회원들의 친목과 건강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골프의 생활 체육화를 추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서 4월 김천 대회, 8월 제주도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김영석 세종충남지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최광용 지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배철훈 회장, 최광용 지회장, 김영석 부회장, 울산지회장, 전북지회장이 나란히 시타에 나서 힘차게 드라이버를 휘둘렀다.

태안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에 오후 6시까지 이어진 골퍼들의 멋진 샷은 그린에 공이 오를 때마다 나이샷을 외쳐주는 친목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배철훈 회장이 최광용 충남 지회장에서 현판을 전달하면서 장내는 뜨거운 박수 소리가 이어졌다.

총 40팀 샷건 방식으로 진행하고, 스트로크 및 신페리오방식으로 승부를 가렸다. 시상자들의 웃음과 축하 박수가 이어졋다.

사진|(사)대한생활체육회 골프협회 제공
사진|(사)대한생활체육회 골프협회 제공

한편 대회 메달리스트는 권오정(71타), 신페리오 우승은 여자 하정미 씨가 각 수상했다.

김균식 대한생체육회 총재는 축사에서 “이제 대한생활체육회가 점차 국민에게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는 여력이 갖춰지고 있다”며 “대회를 준비한 배철훈 회장과 최광용 지회장을 비롯한 모든 분께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임경빈 고문(전jtbc해설위원,PGA Class A정회원)은 “골프협회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한 시기에 벌써 3번째 전국대회를 치르고 조직을 탄탄히 다진 것에 대단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대회를 풍성하게 한 협찬과 후원도 있었다. 리빙티비, 바른기업, 하나테크, 발롤블랑, 블랙클로버, 슬라이스골프, 스콧해미쉬, 포디골프, 퍼시픽링스코리아, 버디망고주스, 한국스마트바이오연구원, 이퍼터 등이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골프가 여가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대중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골프의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배철훈 전국 회장은 ”중앙주관 전국대회 2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전국지회 첫 전국대회를 세종 충남지회에서 성황리에 진행한 최광용 지회장에게 무한한 응원과 감사하다“고 전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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