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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페라단, 11월 마지막에 만나는 '씽어즈 콘서트' 개최

서울오페라단, 11월 마지막에 만나는 '씽어즈 콘서트' 개최

  • 기자명 박재호 기자
  • 입력 2022.11.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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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오페라단 '씽어즈 콘서트'가 오는 30일 홍대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사)서울오페라단 제공
(사)서울오페라단 '씽어즈 콘서트'가 오는 30일 홍대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사)서울오페라단 제공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사)서울오페라단 '씽어즈 콘서트'가 오는 30일 홍대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서울오페라단은 한국에서 47년이라는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민간오페라단이다. 1대 단장이자 설립자인 (고)김봉임 소프라노를 시작으로 2대 단장 김홍석 테너에이어, 3대 단장 윤예원 소프라노까지 유구한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중들로 하여금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자 하는 3대 단장 윤예원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다. 출연진 또한 오페라 가수 신승아, 홍지연, 이지혜, 팝페라 가수 윤예원, 아리현, 뮤지컬 가수 이예진 등 다양한 장르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단장 윤예원이 직접 총예술감독을 맡았다.

특별 게스트로 '하얀겨울'의 Mr2 이민규가 출연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레파토리와 관객들과의 매끄러운 소통 음악 힐링으로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서울오페라단의 다음 행보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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